임승재 부곡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에 빠진 이재민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윤 소수면장은 “자매결연지에서 보내주시는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소수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의왕시 부곡동은 지속적으로 감자, 옥수수, 절임배추 등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고추축제 및 엑스포를 방문하는 등 현재까지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