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UR. 마음 마실’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돌봄 공백을 감소시키고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특성에 기반한 사업을 발굴,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의령군은 치매 고위험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 강화를 위해 의령군 치매안심마을인 부림면 경산마을 및 용덕면 구소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마을별 총 7회기로 목공체험, 천연염색, 국악공연 등 외부 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구성해 실시할 계획이다.
조미경 의령군보건소장은 “지역주민들의 우울증과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