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군에 따르면 이 체험은 축제 이튿날인 2일과 마지막 날인 3일 ‘드론 영상 시스템 전시 및 체험 부스’에서 제공된다.
체험장에서는 드론 시스템 활용 실적과 영상을 소개하고 완구용 드론을 직접 조종해 볼 수 있는 체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종용 민원봉사실장은 “지난해에는 드론 촬영 체험에 520여 명이 찾아와 이색 추억을 쌓고 갔다”라면서 “올해도 축제장을 찾아오는 분들이 잊지 못할 경험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