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지난 28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임업인 역량강화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임업인, 임업후계자, 귀·산촌(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생산농가 역량강화 및 임가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28일 시작으로 30일까지 진행되며 교육비는 산청군이 전액 지원한다.
교육과정은 산림과수의 생산동향과 전망, 청정산채 재배기술, 산림소득지원사업 안내, 산림사업종합자금 융자안내, 마케팅교육 등 총 7개로 구성됐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경쟁력 있는 임산물 재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