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탄생한 아이의 부모님네 분을 초청하여 축하이벤트를 가짐과 동시에 함께 자리하지 못한 일곱가구에는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출생축하이벤트’를 가졌다.
축하이벤트는 단양읍 군정발전시책으로, 대성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전별곡발전협의회, 상진발전협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등 7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도전1리에 태어난 아이를 축하하기 위해 도전1리 김영호 이장도 참석해 축하와 응원의 목소릴 더했다.
찾아가는 축하 이벤트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이를 돌보느라 축하이벤트 참여가 어려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축하 꽃다발 및 격려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져 부모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계현 읍장은 “지역의 저출산 극복을 위하여 동참해주신 각 단체에 항상 감사드리며, 단양읍 인구발전에 지역사회와 상호 협력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읍은 1∼7월까지 남아 11명, 여아 10명으로 총 21명의 아이가 태어났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