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민방공 대피훈련은 적의 공습 상황을 가정해 시범대피소로 지정된 하동읍 소재 라포엠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실시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하승철 군수가 직접 참여해 라포엠아파트 주민과 인근 지역주민들이 질서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지하주차장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와 동시에 하동소방서에서 대피 시간 동안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리 요령에 대한 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하동경찰서 앞∼송림교차로에서 비상사태 시 긴급차량의 비상차로 확보를 위해 15분간 차량 이동통제를 실시하는 훈련을 함께 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