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울, 부여, 고창, 그리고 홍성의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모인 이번 워크숍은 2박 3일간 홍성의 매력적인 공간과 콘텐츠를 체험하며 서로의 경험과 스토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청년마을 집단지성 소개, 조향체험, 문당마을 투어, 홍성관광택시 이용, 한옥게스트 숙박, 작은 음악회, 다이닝, 자유투어(홍성전통시장, 홍고통, 남당항, 홍동마을), 유기농채소 체험 및 강의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로컬 크리에이터들은 홍성만의 지속가능한 식문화와 공연, 연극 등의 예술문화 등 각자의 특장점을 살린 콘텐츠를 펼칠 계획을 구상하며, 2024년도 문화도시 홍성에서 함께할 행복한 상상으로 워크숍을 마무리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문화도시 홍성으로 지역 내 청년 크리에이터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로컬 크리에이터를 연결할 계획이며, 홍성이 전국 최고의 문화예술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