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아이홉맥주공방 김용현 대표와 서원형 전문강사를 초청해 지난달 19일부터 4회차에 걸쳐 기초 맥주와 상용 맥주에 대한 이론교육과 흥타령쌀을 활용한 페일에일, 스타우트, 바이젠 등 3종 수제 맥주 제조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쌀을 활용해 전통주뿐만 아니라 맥주도 제조하는 방법을 알게 돼 활용범위가 넓어졌다” 며 “쌀을 활용한 범위가 점점 더 넓어지고 다양한 상품들이 개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종윤 소장은 “우리 쌀을 활용한 가공제품 개발이 활성화돼 많은 농업인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우리 쌀을 활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을 개설해 농가 소득 향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호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