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보고회는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대표 연구원이 참석해 과업의 개요, 주요 내용, 연구범위, 관련 법령 등에 대한 추진계획을 발표한 후 의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안미선 대표 의원은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관외 거주자가 대부분으로 자전거도로 인프라 구축과 노후시설 정비,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좋은 연구 결과가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송규 의장은 “충실한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 군의 실정에 맞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전거도로 연구회는 안미선 의원, 김낙영 의원, 최경섭 의원 총 3명이 함께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