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봄을 나누어 드립니다' 복지통장 특화사업은 복지통장과 온양1동장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건강용품과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관내 노령 가구의 고립감 및 우울감을 해소하고 어르신의 안전과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2021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장일권, 최경노 복지통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의 고충을 들으면서 말동무를 해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의 안위를 살펴 고독사를 예방하고 우울감을 해소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1동 복지통장은 '마음의 봄을 나누어 드립니다' 특화사업뿐만 아니라 1:1 결연된 가정에 매달 방문하는 행복키움 두드림데이에도 참여하고 있어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송호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