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기증한 리어카는 경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1사업장 기술진들이 함께 고안해 만든 안전리어카다.
시중에 파는 리어카보다 무게를 줄이고 브레이크 장착, 경광등·경적벨을 부착해 어르신 맞춤형 리어카로 제작했다.
또 리어카 기증과 함께 생필품, 안전조끼, 자물쇠 등도 전달했다.
한편 경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014년부터 사랑의 리어카 나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산청군에 5대의 리어카를 전달 한 바 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