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은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아산’이라는 홍보 문구가 적힌 사진을 SNS에 올리고 많은 시민의 참여를 호소했다.
또한 다음 참가자로 각 단체 소속 회원들을 지목해 릴레이 챌린지 확산을 기대하게 했다.
지난 7월 24일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박경귀 아산시장을 첫 주자로 출발한 이번 ‘저출산 극복 SNS 릴레이 챌린지’는 오는 9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임신·출산·양육 정책이나 저출생 극복에 대한 의견,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문구를 적은 종이 메모 또는 인쇄물 등을 촬영해 본인의 SNS에 게시하면 된다.
송호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