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고령과 장애로 거동이 불편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관내 또는 도내 인근 지역(청주, 음성, 증평 등) 병원 방문 시 거주지에서 목적지까지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이용 방법에 대한 문의나 신청은 해당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거동이 불편하지만,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기를 원하는 어르신들의 의지를 지원하고,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여 보다 편안한 노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희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