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5회기는 신불당아트센터에서 ‘오감(五感)의 하루’라는 주제로 청소년을 위한 플라워 센터피스 만들기, 샌드아트 체험, 화과자 만들기, 초콜릿 공예, 전통 민화 드로잉, 갤러리 전시 관람, 첼로 공연 등 오감을 활용한 행사를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행사 참여는 사전 신청 후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행사 참여 방법은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누리집(홈페이지)이나 소통누리망(SNS)을 참고하면 된다.
최인선 수련관장은 “이번 어울림마당은 새로운 시도로 기존의 틀을 벗어나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행사로 탈바꿈한다”며, “청소년의 예술성 증진 및 진로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신불당아트센터는 지난달 청소년 문화예술 사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유기적인 관계를 이어 나가고 있다.
송호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