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무더위 속에서도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인홀썸코리아가 전문강사로 나서 별도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을 활용한 유튜브 영상제작과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유튜브 마케팅의 사례와 트렌드 △본인 채널(계정)만들기 △영상 시나리오 작성 △유튜브 촬영·앱을 이용한 편집 실습 △서로의 영상 피드백 등이었으며, 직접 참여 하는 교육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한 교육생은 “유튜브 채널 운영에 관심이 많았지만 혼자 하려니 쉽지 않았다.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교육으로 쉽게 배울 수 있었고, 배운 것을 잘 활용하여 채널을 운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트렌드에 발 맞춰 유연하게 대응 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미디어를 잘 활용하여 농산물·홍보 판매에 더 나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