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로컬푸드의 개념, 옥천푸드 인증제,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현황 및 출하 방법, 농산물 안전성 관리(PLS 및 올바른 농약 사용법) 등의 내용으로 이뤄진다.
참가 희망 농업인은 오는 14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 교육은 지역농산물 생산-유통-소비의 지속가능한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운영 중인 로컬푸드직매장(농산물 등 판매), 거점가공센터(가공품 생산), 유통센터(학교급식) 등 로컬푸드 사업 참여 희망자를 위한 필수 의무 교육으로 옥천군 관내 거주 및 관내 필지를 경작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면 누구나 교육 참여 가능하다.
유정용 농촌활력과장은 “로컬푸드 사업 참여를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 기획생산 및 농업인 안정적 소득 증대 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먹거리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은 누적 매출 194억2042만원(일평균 1273만원), 총이용객 71만579명(일평균 469명)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