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대표는 “침수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일상으로 회복하고 치유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HKS행정방송]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소재 지아이택 이인영 대표가 고향인 괴산군 감물면의 수해 피해가 극심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가전 제품(세탁기 15대, 냉장고 8대) 2천여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인영 대표는 “침수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일상으로 회복하고 치유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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