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폐자원 교환창구’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협조를 통해 진행되며 폐자원 교환기준은 종이 팩 1kg에 화장지 2롤, 폐건전지 20개에 화장지 1롤을 지급한다. 이날 가져온 우유 팩은 매일 간식으로 제공되는 우유 팩을 원생들이 손수 세척하고 말려 모아 온 것으로 자원 재활용의 의미와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이 됐다.
윤영화 원장은 “아이들이 우유 팩을 모았는데 휴지로 바꿔주니까 신기해하는 것 같다. 직접 폐자원 교환창구에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이었고 더불어 올바른 분리배출의 작은 습관을 갖게 해줘서 뜻깊은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송호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