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직업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우주비행사, 미생물 연구원, 조향사, 캘리그래퍼, 박물관 큐레이터 등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글로벌 미래교육 활성화를 위한 4차 산업 프로그램으로 컬러센서를 활용하여 색이 변하는 달팽이 로봇, 초음파 센서를 활용하여 움직이는 물체를 감지하는 로봇, 모터를 활용하여 움직이는 인공위성 만들기 △센서로 움직임을 조절하는 선풍기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김병노 관장은 “급속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4차 산업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이자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