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은 다양한 직업 탐색과 심층 체험을 바탕으로 아동 스스로 자신만의 재능과 소질을 파악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들은 연령별 눈높이에 맞춰 설계된 소방서, 증권회사, 웹툰스튜디오 등 70여 개 이상의 체험에 자유롭게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모 아동은 “여러 가지 직업을 재밌게 체험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즐거웠다”며 “장래 희망을 정할 때 도움이 될 거 같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꿈을 모아 키워라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미래를 꿈꾸고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송호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