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맞이 보양식 꾸러미는 삼계탕, 즉석밥 등 5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폭염으로 지친 군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자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번 복날맞이 보양식 꾸러미 배부 지원 대상은 관내 어르신, 저소득 등 취약계층 247가구이다.
꾸러미는 8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업무 종사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방문 상담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폭염으로 인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주민들께서는 한낮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 섭취를 자주하시는 등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