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는 신규 사업과 사업 규모 확대로 인해 작년 대비 11억 원이 늘어났다.
군비 보조사업은 ▲친환경농산물 인증확대 장려금 지원 ▲원예작물 미량요소 ▲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어상천 수박 명품화 지원 ▲한지형 단양마늘 영농기계지원 ▲원예작물재배 비닐하우스 지원 ▲과수 생산 영농자재 지원 등이다.
사업 신청은 8월 21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개발)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대상자는 단양군 내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농가 경영주가 신청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농가당 1개의 사업 신청이 가능하지만, 공통사업인 소모성 피복 비닐, 포장재, 비료 등은 중복해서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사업 신청을 받아 사업지원 대상자를 2024년 1월 중 자체 심의회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농촌 인건비와 농자재 가격 상승,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 농업인구 감소 등 현재 농촌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더 넉넉한 농업.농촌을 위해 농업정책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