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기존 운영하고 있는 치매안심센터 대상 공모사업으로 홍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사회적 지원 부문에 선정되어 국비 2,400만원을 확보했다.
‘치매안심마을 힐링페스티벌’은 홍성 관내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에게 치매인식개선을 돕는 연극공연과 힐링콘서트를 제공하는 등 문화생활 욕구 충족과 치매환자와 가족이 사회공동체 일원으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정서적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김정식 홍성군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공모 선정으로 치매안심마을 힐링페스티벌을 보다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친화적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 치매안심센터는 2023년 1월 결성면 읍내리, 장곡면 도산리, 갈산면 상촌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여 뇌청춘교실 및 송영서비스 제공 등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성동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