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금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괴산군민을 위해 수해피해 가구 대상으로 보일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재청괴산군민회는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재청괴산군민회 CMS회원 150명의 성금과 회원들의 추가 성금을 모아 총 2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호 회장은 “고향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다”라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비롯한 괴산군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