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마을에 뿌리내린 12개 공방이 모인 협의회는 수해를 입은 오이하우스 농가 복구작업 현장을 찾아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와 음료를 대접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작년 규암에 큰 수해가 일어났을 때 공예마을 역시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았다”며 “올해는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봉사자분들과 함께 작게나마 보답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성동 기자
[HKS행정방송]부여군 123사비공예마을 공예마을규암협의회가 최근 구룡면을 찾아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자원봉사자, 수재민 등에게 더위를 식힐 시원한 한 끼 식사를 제공했다. 공예마을에 뿌리내린 12개 공방이 모인 협의회는 수해를 입은 오이하우스 농가 복구작업 현장을 찾아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와 음료를 대접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작년 규암에 큰 수해가 일어났을 때 공예마을 역시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았다”며 “올해는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봉사자분들과 함께 작게나마 보답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성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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