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3월 보건소-군청-읍·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보건·복지서비스 업무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만성질환 대상자들을 발굴하여 건강관리 서비스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다.
의뢰 및 대상자 서비스 요구 시 방문 또는 전화상담을 통하여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거주환경 및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여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이용 가능한 사업과 맞춤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읍·면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담당자들이 가정 방문을 시행한다.
현재까지 각 읍·면에서 들어온 연계 의뢰 22건 중에서 신규 대상자로 등록된 건수는 13건이며 이 외에는 기존 대상자이다.
최봉화 방문보건팀장은 “건강 사각지대 최소화 및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