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20여 명이 아침 일찍부터 직접 음식 재료와 도구 등을 차량으로 싣고 와서 현장에서 직접 면을 뽑고 자장을 볶아서 진사주공 아파트 내 경로당 어르신들은 물론이고 주민 중 소외계층을 포함한 150여 명에게 제공했다.
또한, 진사주공아파트 부녀회원, 이장, 관리사무소 직원 등 주민이 참여하여 준비, 배식, 설거지 등 뒷정리를 맡아 한 여름날 주민 화합을 이끌었다.
정대은 단장은 “무더운 여름철에 봉사자들이 진심을 모아 준비한 자장면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나눔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