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절학교는 장애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친구들과 함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물놀이를 포함한 슐런 종목의 체육활동, 문화유산 VR 체험과 공룡에 관한 AR 체험 등 실감나는 체험활동과 함께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고민해보며 보존해야 하는 백마강에 살고있는 금개구리에 관한 이야기도 나눴다. 도자기 페인팅과 나만의 접시 만들기 시간 등 재밌고 유익한 방학 생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채워졌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식사와 물놀이를 후원해 주신 홍산관광농원 사장님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고맙다”며 “아이들이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만 보아도 좋다”고 전했다.
박종화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모두 안전하고 의미 있는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가족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성동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