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는 실제 미용사로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대 대원이 거동이 불편해 머리카락 손질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이·미용 재능기부로 진행했다.
이·미용 재능기부를 한 대선옥 대원은 “내가 가진 재능과 기술로 어르신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많이 느낀다. 앞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지속적인 이·미용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신창자율방범대는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2020년 후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 7월을 시작으로 거동 불편 홀몸 어르신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매월 추진할 예정이다.
한성동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