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마을주민들이 12주간 보건소에서 주관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받고 스스로 건강지킴이가 되는 사업이다.
특히, 직접 마을 상황에 맞는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혈압·혈당 관리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생활을 실천하게 된다.
시는 축동면 길평마을과 정동면 수청마을 등 2개 마을을 2023년 웰에이징 혈관튼튼 마을로 선정하고, 교육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마을 자체적으로 건강마을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자문 및 보조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혈관튼튼 건강마을을 지속적으로 운영, 심뇌혈관질환으로부터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