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대표는“집중호우로 많은 피해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돼 일상으로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주민들을 위해 물품을 지원해 준 ㈜이킴 유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에 힘입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들은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 가구와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천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