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과 윤희수 사무총장, 홍승덕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 인재 육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준 호반장학재단에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수 호반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을 통해 아산시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향후 아산시미래장학회와 호반장학재단이 서로 도와 인재 육성의 선두 주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호반장학재단은 24년간 약 8700여명의 장학생에게 15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함께 다양한 학술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재)아산시미래장학회는 2023년 상반기에 성적 우수, 특기, 희망 장학금 등 다양한 분야에 약 6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하반기에는 다문화, 다자녀 장학금 등 약 2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성동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