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한면 자율방재단 30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수한면 묘서1리·묘서2리·광촌리·거현2리 등 4곳으로 나눠 위험목 제거, 마을안길 정비, 배수로 준설 등 수해복구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경숙 단장은“수해 현장을 눈으로 직접 보니 주민들의 상심이 클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며“어디든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복구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진원 수한면장은“바쁜 일정에도 수해 복구를 위해 참여해준 수한면 자율방재단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복구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천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