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로 나누어 진행되는 강좌는 목행용탄동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주민 60명과 함께 진행된다.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강생을 대상으로 화집 발간, 나의초상 프로젝트, 작품 전시회 개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미술강좌 재료비와 교육비는 무료이며 목행용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수강생 신청을 받고 있다.
이갑주 목행용탄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자기 계발과 학습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예술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나도 예술가' 강좌를 통해 함께 감상하고, 소통하며, 공감하는 목행용탄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