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응급처치교육을 이수한 진교초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 단원 4명은 소방공무원과 함께 점심시간을 활용해 ‘친구야, 내가 CPR 알려줄게’라는 주제로 다른 학급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박유진 서장은 “친구들 간 심폐소생술을 알려주는 캠페인을 통해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한국119청소년단원들의 자긍심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더 나아가 가정에서도 심폐소생술을 알려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돼 달라”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