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서 1박 어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의 상호이해를 통해 긍정적인 정체성을 형성하고 가족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일본, 태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문화가족 4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호응으로 가족사랑 콘서트 및 가족캠핑활동, 우리가족 피자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가족 구성원간의 상호이해를 돕고 일상의 소소한 행복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현연희 센터장은 “지역 내 다문화가족이 1박 2일 동안 가족구성원간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자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