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 사무소를 방문한 시 관계자는 올해 들어 건설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지역 건설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건설업체의 공사 참여 △지역 자재 우선 사용 및 건설근로자의 우선 고용 △지역 건설장비·기계 우선 사용 등의 협조를 요청했다.
유경재 건설정책과장은 “지역건설업체가 아산시 내 대규모 건설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성동 기자
[HKS행정방송]아산시는 지난 18일 대규모 민간 건설현장 사무소(모종동 204번지 일원,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를 방문해 대규모 건설업체 관계자와 지역업체 간 상생협력 발전 및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현장 사무소를 방문한 시 관계자는 올해 들어 건설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지역 건설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건설업체의 공사 참여 △지역 자재 우선 사용 및 건설근로자의 우선 고용 △지역 건설장비·기계 우선 사용 등의 협조를 요청했다. 유경재 건설정책과장은 “지역건설업체가 아산시 내 대규모 건설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성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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