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 A 씨(남, 55년생)는 자택에서 수족관을 청소하던 중에 가슴 통증을 동반한 팔다리 감각 이상을 느껴 보건지소장이 자택을 방문하여 환자 상태를 확인 후 사천해양경찰서에 긴급 이송을 요청한 사항이었다.
사천해양경찰서 경비함정으로 응급환자 A 씨를 고성 맥전포항으로 이송하여 맥전포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 차량으로 긴급 이송 조치했다.
사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니, 도서 지역에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