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에 따르면, 18일 오전 6시를 기준으로 현재까지 홍성군 누적강수량은 305.6mm 이며,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수요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소방서에서는 ▲관내 침수 우려지역 예찰활동 ▲수방 장비 100% 가동 상태 유지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등 긴급대응태세 구축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경철 소방서장은 “계속된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 산사태·붕괴 등의 우려가 있기에 군민들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기상 소식을 수시로 확인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성동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