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괴산군의회는 지난 14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7월 18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제322회 괴산군의회 임시회를 연기하는 등 피해예방과 복구에 전력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신송규 의장은 “수해현장을 확인해 추가 수해 요소가 없는지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며 “이번 주에도 계속 큰비 소식이 예보되어 있는 만큼 상습 침수지역과 취약지역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하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괴산군의회의 복구 지원활동도 일회성이 아닌 군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여력이 되는대로 꾸준히 돕겠다”라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