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을 맞아 약 3년 만에 물놀이장이 개장되는 만큼 물놀이장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 배치, 편의시설 설치 현황, 수질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그리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확실한 안전관리와 복지서비스 제공을 강조했다.
박동식 시장은 “올 여름은 예년에 비해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많은 어린이들이 물놀이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쾌적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시설 내 안전사고 예방 및 위생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