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안 안전 교실은 어린이 한명 한명이 구명조끼를 입고 다리끈을 매보면서 올바른 착용법을 익히고, 또한 물놀이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으며, 전년도 전국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 23건 중 사망자 11명의 약 30%가 9세 이하 영·유아 어린이인 만큼 어린이 익수사고 방지를 위해 실습 위주의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사천해경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고 바다에서 개인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연안 안전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