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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환경 페기물 관리 이래도 되나

충청북도 환경 페기물 관리 이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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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기준일이 지나보이는 페기물
[HKS행정방송 - Hks 행정방송 노관우 기자 ] 충청북도 도로과에서 발주한 국도19호선 청주 미원구간 도로 확 포장공사을 성종건설(주)이 한참 공사가 진행 중 이다 그린데 페기물울 여기 저기 쌓아 놓고 치우지 않고 있어 시공사에게 왜 안치우냐고 물었더니 몇일 네로 치울거니 걱정 하지 말라기에 몇일지나 다시가보니 페기물 그데로 있어 다시 시공사에 물어보니 아직 페기물처리 업체와 계약도 안되있는 상태라고 하고 있다 알고보니 행정절차가 이루어지지 않아 페기물 처리 업체와 계약도 이루어지지 않고 보관 기준일도 한참 지난 상태로 보이고 페기물이 쌓여있는 곳에 성토을 하여야하나 페기물 때믄에 성토을 하지 못 하고있다고 불만을 토해내고 있다 그리고 시공사는 세륜시설을 공사 중인 곳에 설치하지 않고 산 넘어 공사가 이루지지 않는 곳에 설치하여 세륜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있다 또한 덤프트럭이 흙을 운반 하면서 덥개을 덥어야하나 덥지않아 흙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Hks 행정방송 노관우 기자 hkbs@hkb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