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진료는 지난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단양군보건소와 충주댐노인복지관에서 실시했다.
한센 등록자 외에도 관내 주민 100여명이 습진, 알레르기, 아토피, 건선, 무좀 등 진료 및 피부 연고 등 처방을 받을 수 있었다.
단양군보건소는 무료 이동진료를 통해 피부질환의 조기검진과 초기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전문의를 통한 검진을 적극 추진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