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단법인 나누며 하나되기에서 후원받은 무더위 대비 물품 키트를 관내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무더위 대비 물품 키트는 손선풍기와 쿨스카프, 덴탈마스크, 손소독제 등으로 구성돼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한낮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섭취를 자주하는 등 개인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