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사리면 대촌마을 앞 ‘실개천’ △사리면 수암리 ‘원수암도랑’ △청안면 장암리 ‘황암천’ △청천면 금평리 ‘절골도랑’ △청천면 조천2리 ‘욕동천’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사업비는 2억4200만 원으로 욕동천은 금강수계관리기금 100%, 나머지 4곳은 한강수계관리기금 약90%, 군비 약10%로 진행된다.
군은 퇴적물을 제거하고 수생식물을 식재하는 등 도랑을 정비하고, 사후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맑은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교육, 도랑정화활동, 수질검사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훼손된 도랑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자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