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일상에서 쉽게 벌어지는 가정폭력 유형과 처벌법 등을 안내한 전단지를 제작해 배포하고, 지난 5월 진행된 ‘사랑의 가족 그림 공모전’수상작을 함께 전시해, 가족기능 회복과 범죄예방을 위한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경미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공감할 수 있는 폭력예방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