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전은 13일 오후 2시 개전식을 시작으로 총 23명의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희망, 날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나비’와 ‘단오’를 전통 민화로 그려낸 작품을 소개하며 소박한 해학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우리나라 4대 명절이지만 잊혀져 가는 풍년 기원 제사 ‘단오’를 재조명하며 이목을 끌 계획이다.
민예총 관계자는 “봄과 여름의 경계에서 고즈넉한 민화가 주는 희망찬 기운을 관람객도 함께 느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HKS행정방송](사)충북민예총 제천단양지부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제천 시민회관 제1, 2전시실에서 ‘2023년 단오맞이 정기전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정기전은 13일 오후 2시 개전식을 시작으로 총 23명의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희망, 날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나비’와 ‘단오’를 전통 민화로 그려낸 작품을 소개하며 소박한 해학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우리나라 4대 명절이지만 잊혀져 가는 풍년 기원 제사 ‘단오’를 재조명하며 이목을 끌 계획이다. 민예총 관계자는 “봄과 여름의 경계에서 고즈넉한 민화가 주는 희망찬 기운을 관람객도 함께 느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
![]() | |||
|
괴산군, 세제 지원 '대폭 확대'…기업·주거·빈…
괴산군보건소, 11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보건…
제천시가족센터,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 '이하의…
이하의집 직원들, 십시일반 모은 정성 전달...제…
보은군 보청천 눈썰매장, 겨울방학 맞아 아동ㆍ…
보은군 속리산 전지훈련 학생들, 영하 10도 한파…
보은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보령시, 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
보령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