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찾아가는 자원봉사센터는 ‘눈이부시게, 봉사하시게’란 주제로 자원봉사센터의 역할을 홍보하고, 자원봉사 단체의 활동을 군민이 함께 체험함으로써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 날 참여한 자원봉사단체는 전래놀이봉사회인 ‘노아사랑’,‘무지개풍선봉사회’,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반려동물봉사단체인 ‘같이가 가치있개!’‘대한어머니회’‘아모라&진’ 유관기관으로는 ‘증평군청소년수련관’,‘충청북도자원봉사센터 청년봉사단 나눔누리’‘마을활동가 디딤’등이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탄소중립을 위한 ‘텀블러 에코백 만들기’,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한 ‘천연 스프레이 만들기’, 핸드폰 게임에서 벗어나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전래놀이’ 등 봉사단체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었다.
김남순 센터장은“찾아가는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원봉사활동의 자발적 참여의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증평군 개청 20주년을 맞아‘사람이 행복한 자원봉사, 자원봉사로 행복한 증평군’을 만드는데 증평군자원봉사센터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