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에는 박기순 제천부시장과 권동현 세명대 총장, 참가 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선진 사례 경험을 통한 시정접목 우수 아이디어 도출 방안 모색을 다짐했다.
이 연수는 지역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대학생 역량증진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협력사업으로, 84개팀 총 347명이 선발됐다.
학생들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미주, 오세아니아, 유럽, 아시아 지역 연수를 실시하고, 8월 말 성과보고회를 통해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탐색 과제물을 발표할 예정이다.
권동현 총장은 “학생분들이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을 보내고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순 제천부시장은“우리 대학생들이 다양한 세계 문화 경험을 토대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해 지역 미래 발전에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 주도적 중심인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